고용노동부 홈페이지
요즘들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느낌이에요 자꾸 몸이 아픈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간에 병원에 가는것도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심리적인 이유도 있거든요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 큰병이다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앞으로의 삶이 무거울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무슨 병이든 조기 발견하는게 중요하긴 한데 양날의 칼인것 같아요 괜히 그 병을 알아서 오히려 나머지 삶도 위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죠
아무튼 크게 아프기 전이라도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조금식 노력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들어 건강만큼이나 중요한것이 바로 일자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신이 일이 없이 하루종일 집에만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당장 생활비 자체가 삶이 궁핍해지고 하루종일 놀아도 정말 심심할것 같아요 뭔가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정진을 하고 내가 뭔가 하나씩 성취해 가는 재미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원동력이 될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항상 우리가 일을 하지만 당장 죽을것같이 힘들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받기도 해요 회사 자체 생활이 나랑 안맞기도 합니다. 나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뭔가 통제되고 억압받는 생활을 한다는 것 자체가 나랑 맞지 않을수도 있기 때문에 이럴때는 이직하는게 오히려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뭔가 나한테 바람직한 일을 하기 위해서 다른일을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항상 회사와 관계과 원만할수는 없으니까요 우리가 사람과의 관계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당장은 별 이상이 없다고 하지만 특별히 뭔가 사건을 계기로 사이가 멀어질수도 있으니까요 친구사이와도 마찬가지고요
이렇게 우리가 회사에서 고용관계에 있으면서도 여러가지 다양한 사건에 대한 문의나 아니면 기타 관련사항을 체크하기 위해서 고용노동부에 문의할수도 있습니다. 노사간의 관계를 원만하게 해결하고 타협하기 위한것이죠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활용
1. 회사에서 불합리한 대우를 받았을때
(성희롱, 또는 기타 폭언 임금 착취등 여러가지 일상생활에서 겪을만한 상황들에 대한 대처)
2. 퇴직후 실업급여 문제
(물론 자발적 퇴사가 아니라 비자발적 퇴사에 한정해서 퇴사후 실업급여 수급조건및 자격 대상관련)
3. 회사를 퇴사후 재취업 교육 문제
( 이직과 그리고 기타 다른 회사 취업을 통한 고용유지 관련)
4. 기타 근로계약서 연차 월차 야근 수당등 다양한 문의
5. 전반적인 내가 회사 생활하면서 회사에 부적절한 대우를 받았다고 하면 상담
위와같이 여러가지 우리가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에 대해서 만약에 내가 근로하는데 회사에 대한 적절한 처신이 없다고 생각할 경우 우리는 꼭 신고는 아니더라도 문의라도 하면서 여러가지 상황에 대처할수 있도록 방안을 만들수 있는 것이죠

고용노동부 사이트에 가면 직장내 괴롭힘에 대한 상담센터도 운영하고 있고요 각종 성차별 신고도 있네요
그리고 현재 고용노동지표등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퇴직공제금 부정수급 신고라든가 여러가지 다양한 사고 관련 뉴스도 우리가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외에 여러가지 분야별 정책을 보면 취업지원이나 아니면 근로조건개선 그리고 일자리 창출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얻을수 있고요 그리고 필요하다고 하면 국번없이 1350으로 전화해서 문의하셔도 됩니다.

기타 각종 진정이나 신고하려고 하면 위와같이 기본 서식 절차가 있는데요 민원신청과 함께 서식입력 접수는 관할관서 민원실에 하시면 됩니다.

질의 민원도 가능한데요 질의응답사례 조회나 아니면 신청하기를 통해서 민원내용을 입력해주세요

기타 자신의 관할 고용센터에 가서 신청이 가능한데요 관악지청 북부지청 남부지청 서부지청등 서울시내에서도 여러 구별로 해서 각 관할구역에 맞게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요즘 세상은 자신의 인권이 굉장이 중요하죠 직원들도 무작정 착취를 당하는게 아니라 정당한 권리를 우리가 주장하고 대우받을수 있는 여건을 활용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